참외 많이 먹으면 좋은 점 여름 건강 과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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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 가까워지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과일이 있다 . 바로 참외다 . 노란빛 껍질과 시원한 과즙 , 달콤한 향은 더운 날씨에 지친 몸을 달래주기에 충분하다 . 예전에는 참외를 한여름 과일로 생각했지만 요즘은 재배 기술이 좋아지면서 봄부터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다 .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참외를 보면 “ 이제 여름이 오는구나 ” 라는 계절감을 느낀다 .   참외는 단순히 달고 맛있는 과일이 아니다 . 수분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비교적 낮아 여름철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과일로 알려져 있다 . 특히 더운 날씨에 입맛이 떨어질 때 차갑게 먹는 참외 한 조각은 생각보다 큰 만족감을 준다 . 최근에는 다이어트 간식이나 건강식으로도 관심이 높아지면서 참외 효능에 대한 검색량도 꾸준히 늘고 있다 .   참외가 여름철 대표 과일로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는 높은 수분 함량 때문이다 . 참외는 대부분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된다 .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리면서 몸속 수분이 빠르게 빠져나가는데 , 이때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 . 물만 마시는 것이 힘들 때 참외처럼 수분이 많은 과일을 함께 먹으면 부담 없이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   또 참외는 칼륨이 들어 있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 짜게 먹는 식습관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이런 부분이 관심을 끄는 이유 중 하나다 . 특히 여름에는 냉면 , 삼계탕 , 배달 음식 등 나트륨 섭취가 늘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참외를 후식처럼 먹으면 입안도 개운해지고 부담도 덜 수 있다 .   참외는 칼로리가 높지 않은 편이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 달콤한 맛은 충분히 느껴지지만 과자나 디저트보다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 특히 밤에 단 음식이 당길 때 아이스크림 대신 시원한 참외를 먹는 사람들이 많다 . 최근에는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해 두었다가 간식처럼 먹는 방식이 SNS 에서도 자주 소개되고 있...

추석을 맞아 정부 비축 수산물을 1만 2560톤 공급하고 최대 45% 할인 판매

 추석 앞두고 최대 규모 수산물 할인최대 60% 저렴하게 구매

해수부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발표정부 비축 수산물 12560톤 방출

대한민국 수산대전(8.21~9.15),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9.9~9.15) 등 진행
 

추석을 맞아 정부 비축 수산물을 12560톤 공급하고 최대 45% 할인 판매한다.

또한 대한민국 수산대전-추석 특별전에서는 수산물 최대 13종을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전통시장에서는 최대 2만 원까지 환급하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한다.

해양수산부는 추석을 앞두고 국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기 위해 역대 최대규모 할인행사 진행, 명절 성수품 공급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28일 발표했다.

 

해수부는 명절 수요증가에 대비해 수산물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정부 비축수산물을 방출해 시장에 대량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역대 최대규모 명절 할인행사 예산을 투입해 대한민국 수산대전 등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국산 수산물을 최대 6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해수부는 먼저, 정부 비축수산물을 최대 45% 할인 판매한다.

올해 추석에는 소비자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수산물 공급규모를 전년대비 10% 확대해 명태 9000, 고등어 900, 오징어 2000, 갈치 450, 참조기 160, 마른멸치 50톤 등 모두 12560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공급된 정부비축 수산물은 전국 전통시장과 마트에서 시중 가격 대비 최대 4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소비자 편의를 위해 일부 물량은 동태포, 굴비 등 제수용품 형태로 가공해 제공할 계획이다.

해수부는 또, 역대 최대 규모 수산물 할인행사를 하는데 자세한 행사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국 42개 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대한민국 수산대전-추석 특별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명태, 고등어, 갈치, 오징어, 참조기, 마른멸치 등 대중성 어종과 전복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소비촉진이 필요한 수산물 최대 13종에 대해 진행하며,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다음 달 9일부터 전국 114개 시장에서 진행한다.

95일부터 매주 목요일(오전 10, 오후 4)에 수산물 전용 모바일상품권을 20% 할인해 발행한다.

특히, 이번 추석 기간에는 민생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발행 규모를 주당 50억 원으로 평소보다 5배 확대했다.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비플페이 앱(app)’을 설치해 회원가입 후 구매할 수 있으며, 9월 첫 주에는 만 65세 이상 소비자 대상 사전오픈제 형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추석기간에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수산물 민생선물세트도 마련했다.

참조기, 갈치 등 제수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품목과 전복 등 소비촉진이 필요한 품목 위주로 구성했으며, 수협 온라인몰 중심으로 최대 절반 수준으로 가격을 낮추어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본격적으로 수산물 소비를 시작하는 추석에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행사 추진을 결정했다고 밝히고 명절 전후로 주변 전통시장이나 마트에서 좋은 가격으로 우리 수산물을 구입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선물하는 데도 활용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 :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 유통정책과(044-200-5447)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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