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 많이 먹으면 좋은 점 여름 건강 과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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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 가까워지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과일이 있다 . 바로 참외다 . 노란빛 껍질과 시원한 과즙 , 달콤한 향은 더운 날씨에 지친 몸을 달래주기에 충분하다 . 예전에는 참외를 한여름 과일로 생각했지만 요즘은 재배 기술이 좋아지면서 봄부터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다 .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참외를 보면 “ 이제 여름이 오는구나 ” 라는 계절감을 느낀다 .   참외는 단순히 달고 맛있는 과일이 아니다 . 수분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비교적 낮아 여름철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과일로 알려져 있다 . 특히 더운 날씨에 입맛이 떨어질 때 차갑게 먹는 참외 한 조각은 생각보다 큰 만족감을 준다 . 최근에는 다이어트 간식이나 건강식으로도 관심이 높아지면서 참외 효능에 대한 검색량도 꾸준히 늘고 있다 .   참외가 여름철 대표 과일로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는 높은 수분 함량 때문이다 . 참외는 대부분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된다 .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리면서 몸속 수분이 빠르게 빠져나가는데 , 이때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 . 물만 마시는 것이 힘들 때 참외처럼 수분이 많은 과일을 함께 먹으면 부담 없이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   또 참외는 칼륨이 들어 있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 짜게 먹는 식습관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이런 부분이 관심을 끄는 이유 중 하나다 . 특히 여름에는 냉면 , 삼계탕 , 배달 음식 등 나트륨 섭취가 늘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참외를 후식처럼 먹으면 입안도 개운해지고 부담도 덜 수 있다 .   참외는 칼로리가 높지 않은 편이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 달콤한 맛은 충분히 느껴지지만 과자나 디저트보다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 특히 밤에 단 음식이 당길 때 아이스크림 대신 시원한 참외를 먹는 사람들이 많다 . 최근에는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해 두었다가 간식처럼 먹는 방식이 SNS 에서도 자주 소개되고 있...

[정부24_110년 만에 ‘인감증명서’ 온라인 발급]_한 달간 시범운영한 후 오는 1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

 110년 만에 인감증명서온라인 발급정부24에서 시범운영

30일부터 한 달간111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 제공 계획

부동산 매도용, 자동차 매도용 등 법원·금융기관 제출 용도는 제외

 

110년 만에 처음으로 주민센터를 방문해야만 발급이 가능했던 인감증명서를 온라인에서도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

행정안전부는 정부24(https://www.gov.kr)’에서 인감증명서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도록 30일부터 한 달간 시범운영한 후 오는 111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온라인 발급은 부동산 매도용, 자동차 매도용이 아닌 그 밖의 용도로 발급받는 일반용 인감증명서 중 법원이나 금융기관에 제출하는 용도가 아닌 것으로 한다

이에 면허 신청, 경력 증명, 보조사업 신청 등의 목적으로 인감증명서를 발급받는 경우에는 정부24에서 온라인 발급받을 수 있다

  인감증명서는 본인의 도장(인감)을 주소지 주민센터에 사전에 신고해 놓고 필요시 발급해 특정 도장이 본인이 신고한 인감임을 증명해 주는 서류다.

이에 공적·사적 거래에서 본인의 의사를 확인하는 수단으로 활용돼 온 인감증명서는 지난 1914년 도입 이래 방문 발급만 가능했다

특히 지난해에만 인감증명서는 2984만 통이 발급됐는데 발급용도는 부동산 매도용 134만 통(4.5%), 자동차 매도용 182만 통(6.1%),일반용 2668만 통(89.4%)이었다.

이중 가장 발급 건수가 많은 일반용은 부동산 등기, 채권 담보 설정, 공탁 신청 등을 위해 법원에 제출하거나 대출 신청 등 금융기관에 제출하는 재산권과 관련성이 높은 유형이 있다.

이밖에도 면허 신청, 보조사업 신청 등을 위해 행정기관에 제출하거나 경력 증명 등의 목적으로 재산권과 관련 없이 신분 증명 등을 위해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

 이처럼 인감증명서는 다양한 용도에 사용되고 있으나 발급 용도와 무관하게 모든 인감증명서는 읍··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야만 발급받을 수 있는 불편이 있었다.

행안부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일반용 인감증명서 중 법원이나 금융기관에 제출하려는 경우를 제외하고 면허 신청 등의 목적인 인감증명서를 온라인에서 발급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2668만 통 발급받은 일반용 인감증명서의 20% 수준인 약 500만 통의 인감증명서를 앞으로 정부24에서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발급방법은 PC로 정부24에 접속해서 전자서명(공동인증서 또는 금융인증서)과 휴대전화 본인인증 등 복합인증을 거친 후 발급용도와 제출처를 기재해 신청하면 된다

인감증명서 온라인 발급 서비스는 정부24 회원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발급 사실은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또는 휴대전화 문자로 본인에게 통보된다.

 인감증명서 현장 발급은 위임장을 받은 대리인도 신청이 가능하나, 정부24 발급은 온라인 특성상 본인만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행안부는 이번에 인감증명서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시행함에 따라 인감증명서에 위·변조 검증 장치도 도입하기로 했다

이에 정부24에서 인감증명서 상단에 있는 16자리 문서확인번호를 입력하거나, 정부24 앱 또는 스캐너용 문서확인 프로그램으로 하단에 있는 바코드를 스캔하면 증명서의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

이외에도 초 단위까지 발급 시점을 확인할 수 있는 시점확인필 진본마크, 시각장애인·저시력자 등을 위한 음성변환 바코드도 적용한다.

행안부는 이용이 폭주할 경우에 대비해 정부24 서버 등 정보자원을 증설했으며, 서비스 초기에 사용자 문의가 많을 것에도 대비해 정부24 콜센터(1588-2188)에 인감증명서 발급 안내 전담 창구도 운영한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인감증명서 온라인 발급은 디지털플랫폼정부를 국민이 일상에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면서 많은 국민이 편리하게 인감증명서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서비스 운영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행정안전부 자치분권국 주민과(044-205-3151), 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 정부포털기획팀(044-205-6463)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일반용 인감증명서는 주로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

부동산 거래: 부동산 매매나 임대차 계약 시, 본인 확인을 위해 사용됩니다.

금융 거래: 대출 신청, 담보 설정, 예금이나 보험 해지 등 금융 관련 업무에서 본인임을 증명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각종 계약: 차량 매매, 중고품 거래 등 개인 간 계약을 체결할 때 본인 확인용으로 활용됩니다.

법률적 서류 작성: 위임장이나 유언장 작성 시 본인의 의사와 신분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행정 업무: 지방자치단체나 국가 기관에 제출해야 할 서류 중 인감증명서가 요구되는 경우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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